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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기독교연합회,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 김가영기자 기자
  • 입력 2018.11.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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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둠을 밝히는 불빛이 군민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예천군기독교연합회는 25일 오후 3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성탄절을 앞두고 남본삼거리에서 3백여 명의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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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트리 점등식은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연말연시를 보내자는 의미에서 개최되며, 행사에 앞서 예천교회에서 어려운 학생과 이웃을 위해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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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둠을 밝히는 성탄트리의 환한 빛이 군민 모두에게 희망의 빛이 되고, 가족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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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탄트리는 11월 25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15일  까지 예천을 밝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따뜻한 온정을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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