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설립자 서서평 선교사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 기록 발견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설립자인 서서평(본명 Elisabeth Johanna Shepping) 선교사가 1969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추서받은 기록이 50여년만에 발견됐다.
이 기록에 따르면 서서평 선교사는 1969년 9월 11일 국무회의를 거쳐 9월 16일 당시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수여받았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에 수여되는 것으로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