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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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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jpg

 ▲성결대학교 외관(사진제공=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가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 자율협약형)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 우수 등급에 선정돼 약 37억 원을 수주하기로 했다.

 

11일 성결대학교에 따르면 성결대는 2019년도 자율협약형(Ⅰ유형)으로 선정된 수도권 53개 대학(전국 143개교)과 경쟁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혁신 전략과의 연계성, 적절한 재정투자계획 및 집행, 다양한 구성원 의견수렴 방안 마련, 차세대 미디어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진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존 사업비에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혁신?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일반재정지원 사업이다.

앞서 성결대는 1차년도 사업비로 약 31억 원을 지원받아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대학 교육과 운영 시스템을 체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혁신사업 목표 달성에 필요한 네 가지(교육, 연구, 산학, 기타) 혁신 전략, 11개 프로그램과 26개 세부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추진해왔다.

성결대 윤기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앞으로도 본 사업을 통해 기독교적 인성역량,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창의적 사고 역량, 현장 직무 역량을 갖춘 미래사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1차년도 사업 연차평가 결과의 보완사항을 2차년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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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 우수 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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