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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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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환경선교사과정.jpg

 

오는 6월 30일과 7월 6일부터 7일까지 총 3차례에 거쳐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주최로 2020 강원지역 ‘환경선교사’ 과정이 시작된다.

환경선교사 과정은 창조와 구속의 은총 아래 지구 위기를 극복해가고자 하는 이들을 양성하는 교육이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지구 돌봄의 의지가 있는 이들을 발굴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 안에서 교육하고 선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9년 환경부가 후원하고, 관련 교단과 기관들의 협력 아래 시작한 교육이다. 올해는 강원과 광주전남지역으로 확대해 실시한다.

이번 강원 환경선교사 과정은 강원지역 교회연합으로 준비됐다. 첫째 날에는 횡성 홀로세생태학교에서 '새'와 '성서'를 통해 보는 인간과 자연이 상생하는 길‘이란 제목으로 장석근 목사(오봉교회)가, ‘멸종위기의 '곤충'과 서식지보존으로 본 상생의 길’이란 제목으로 이강운 소장(홀로세학교)이, '동물을 통해 보는 공존의 길‘이란 제목으로 설악의 산양과 함께 한 기쁨과 슬픔을 박그림 선생(녹색연합 공동대표)이 강의한다.

둘째 날은 속초에서, ‘코로나19로 본 기후 위기’란 제목으로 김신영 박사(교육연구소살림 부소장)가, ‘일상으로 도시를 바꾸다’란 제목으로 김대은 전도사(환경살림나눔발전소 총괄코디)가 강의한다. 셋째 날은 미래세대를 위한 순서로, 귀둔 산책도서관에서 ‘그림책을 통해서 보는 생명 이야기’(김유현 귀둔산책도서관장)와 ‘코로나19 이후의 지구돌봄서클’(유미호 살림센터장)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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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강원지역 ‘환경선교사’ 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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