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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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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날 축소시행.jpg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교총 사회정책위원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이번 캠페인에 대한 취지와 목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문수석, 류정호)이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캠페인을 당초 목표를 수정해 축소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교총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감염과 접촉자로 인한 N차 확산이 이어지자 '전교인 80% 출석'의 목표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수정했다.

이날 한교총은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과 관련해 △교인출석 목표치를 조정해 개별 교회의 장소 및 방역 여건에 맞춰 준비할 것, △교회가 속한 지역사회 여건은 충분히 감안할 것, △모든 교회가 '교회 방역 준칙'을 지키고 교회 안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지도해 줄 것의 내용을 전했다.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는 "성령강림주일인 5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전국 교회가 주일 예배를 생활방역 지침의 범위 내에서 정상화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이지만 "국지적 지역감염이 확인되는 상황을 고려해 달라"고 덧붙였다. 

지난 21일 해당 캠페인 관련 기자간담회를 가졌던 한교총은 "등록인 80% 출석을 목표라고 제시했지만 강요가 아니고 개교회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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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캠페인 축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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