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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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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목사.jpg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새 이사장에 최일도(사진) 목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최 목사는 취임소감에서 “부족하지만 고 황수관 박사의 유지를 잘 잇겠다. 특히 신바람 나는 교회와 사회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다일공동체, 천사병원 등 여러 NGO 이사장이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부터 굶주린 이들을 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등 ‘밥퍼나눔 운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아시아와 아프리카 10개 개발도상국에 17개의 분원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연세대 의대 교수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법인으로 등록했고 특허청에 ‘신바람’ 상표등록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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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 최일도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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