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목)

숨 막히는 북한, 그 인권의 현실을 뮤지컬로

[인터뷰] ‘평양마켓’ 만드는 신박한제작소 이형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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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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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마켓 이형주.jpg

오디션 현장에서 만난 이형주 대표. ©이형주 대표 제공

 

신박한제작소(대표 이형주)가 북한 인권 상황과 남북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 ‘랜선’(온라인) 뮤지컬 <평양마켓>의 2차 오디션을 지난 18일 진행했다. 그날 오디션 현장에서 이형주 대표를 만나 인터뷰했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이다.

-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자면

“안녕하세요. 문화로 복음을 전하는 콘텐츠 기업 ‘신박한제작소’ 대표 이형주입니다. 사실 저는 여러 가지 ‘얼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낮에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대리였다가, 퇴근에 후에는 ‘신박한제작소’ 대표가 되고, 주일에는 간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한 가지 일만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주님께서 주신 한 가지 부르심을 위해 지금 하는 모든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문화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선 콘텐츠가 필요하고, 그것을 세상으로 가져가야 하며, 그러자면 교회에서 충분한 영적 공급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장(세상), 문화 콘텐츠(복음), 교회 섬김(영적공급) 이 세 가지 모두가 제게는 너무 소중한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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