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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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황등중 한승진 목사 장애문예대회 행전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북 익산 황등중학교(교장:김완섭)는 11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이사장:최봉실) 주관으로 열린 제16회 전국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글짓기대회에서 한승진 목사가 대학일반부 분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한승진 목사는 오랫동안 장애이해교육과 통합교육을 진행해오면서, 특수교육의 필요성과 실천방안을 담아낸 글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승진 목사는 학교에서 교목과 특수교사로서 장애이해와 장애통합교육업무를 담당하면서 학생들의 문예감수성 신장에도 힘써오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학생들과 함께 4권의 책을 출판했고, 학생들이 장애이해와 통일 분야와 효도인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지도한 공로가 있다. 한승진 목사는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의견을 형상화하다보면 그것이 우리의 삶으로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글쓰기교육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승진 목사는 공주대학교 윤리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여권의 저서를 출간한 중견작가이기도 하다. 한승진 목사는 본보 고정칼럼필진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현실사회윤리학의 토대 놓기>(우수학술도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우수교양도서), <함께 사는 세상 속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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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 가스펠 녹음 실황
    © ㈜영화사 진진 영화는 1972 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뉴템플미셔너리 교회에서 진행된 당시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스펠 녹음 실황을 담아낸 작품. 제42 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드니폴락 감독이 당시의 기록과 연출을 담당하고,R&B 창시자인 제리 웩슬러와 스파이크 리 제작을 맡으며 음반발매와 함께 개봉을 계획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개봉할 수 없었다. 이후 알란 엘리어트 감독이 합류,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47 년 만에 세상에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018 년8 월,76 세의 나이로 타계한 아레사 프랭클린을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과 가스펠 중 최고 판매율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어메이징 그레이스’ 앨범의 전설적인 라이브 녹음 현장을 그리고 있어 영화팬들과 음악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작은 교회에 찾아온 당대 최고 전성기를 지내고 있던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과제임스 클리블랜드 목사,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성가대, 그리고 실황 녹음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온 관객들과 교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열정적으로 앨범을 완성시키는 경이로운 순간은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전율, 그리고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목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성가를 부르면서 성장해온 아레사 프랭클린은 14 세의 어린 나이에 첫 음반 ‘송즈오브 페이스(Songs of Faith)’를 발매, 이후 당시 최고의 음반사였던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상업적인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뎠다.1966 년 애틀랜틱 레코드로 이적 후 아레사 프랭클린은 연이어 ‘아이 네버 러브드어 맨(I Never Loved a Man)’, ‘리스펙트(Respect)’, ‘아이 세이 어 리틀 프레이어(I Say a Littly Prayer)’ 등히트곡들을 연이어 발매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녀의 히트곡들은 등 현재까지도 수많은 영화들의 OST로도 사용되어오며 대중들에게 더욱 이름을 알렸다. 특히 빌보드 R&B 차트와 팝 차트에서 1 위를 차지한 ‘리스펙트(Respect)’는 그녀의 가장 대표적인 곡으로 대중성 외에도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맞선 흑인과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곡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녀 1992 년 디트로이트 ‘8 마일 로드’에서 벌어진 흑인 시위에서 합창되기도 했다.   7,500 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그래미상 18 관왕, 롤링스톤지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1 위, 로큰롤명예의 전당 여성 가수 최초 입성 등의 업적,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셀린 디온, 휘트니휴스턴, 퀸의 프레디 머큐리,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뛰어난 가수들이 영원한 워너비로 꼽는 아레사 프랭클린.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그녀는 ‘미국 흑인들의 목소리’, ‘흑인 평등의 상징’ 등 으로 불리며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세계의 평화에도 기여한 상징적 인물로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개봉 당시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장 위대한 순간”(보스턴 글로브), “영혼을 치유하는 가장 파워풀한 보이스”(헤럴드 선), “기적 그 자체”(워싱턴 포스트) 등 해외 유수 매체들의 극찬 세례와 로튼 토마토 신선도99%를 달성하며 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아레사 프랭클린과 제임스클리블랜드 목사, 그리고 청중들의 환희와 열정이 느껴지는 실황 녹음 현장을 담아낸 는11 월 28 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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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창조 하나님은 첫째 날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창 1:1)하셨고 특별히 빛(창 1:3-5)을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첫째 날 우주의 기본 구성 요소를 만드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칭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바다와 땅을 만드셨습니다(창 1:9-10절). 이미 땅이 있었고(땅이 혼돈) 바다(궁창 아래의 물)가 있었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혹시 중력을 만드신 걸까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무중력 상태의 땅과 물이라면 물이 둥둥 떠 있고 땅이 혼돈(창 1:2절)한 것이 이해가 갑니다. 물론 이것은 성경에 구체적으로 언급된 내용이 아니기에 상상이고 해석입니다.   하나님은 (중력 속에서) 물이 모이고 뭍이 드러나게 하심으로 본격적으로 세상의 일정한 질서를 만들어가셨습니다(렘 5:22). 이렇게 낮, 밤, 궁창(하늘), 땅, 바다 이 다섯 가지는 모두 하나님께서 직접 이름을 지으셨습니다. 이 다섯 가지는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이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가는데 중요한 배경(바탕)이 됩니다. 그리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이것들의 주관자요 지배자이십니다. 이것들이 모두 인간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습니다(창 1:10). ◈최초의 생명체 식물 창조 창조주 하나님은 최초 생명체 식물을 셋째 날 만드셨습니다(창 1:11-12절). 하나님은 식물(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가 진 열매 맺는 과목)을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진화론은 물고기가 먼저 만들어진 후 대부분의 식물이 진화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반대의 주장도 있겠지요. 그러나 성경은 식물이 종류대로 먼저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동물과 식물은 이렇게 성경적으로 전혀 다릅니다. 둘 다 생명체라는 점에서는 같으나 동물에게는 생명("네페쉬")이 있는 반면 식물에게는 "네페쉬"(Nepesh)가 없습니다.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과목(창 1:11절)을 창조했다는 언급은 모든 식물을 만드셨음에 대한 강조 용법입니다! 풀("에세브")은 풀, 풀잎, 목초로 번역되고 있으나 채소(창 2:5, 출 9:22)로도 번역됩니다. 씨 맺는 채소("쩨라")의 이 "씨"는 자손(창 12:7), 후손(창 3:15), 자식(레 20:2,3,4), 인종(창 19:32), 후사(後嗣, 룻 4:12, 삼상 2:20)의 씨에도 적용이 되는 단어입니다.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에츠")은 나무, 목재, 나무로도 번역되고 "씨"("페리")는 씨뿐 아니라 과일, 실과, 열매, 소생 등으로 번역이 됩니다. 이렇게 창세기는 모든 식물이 함께 창조되었음을 강조합니다. ◈태양 없이 식물을 먼저 창조(?) 그렇다면 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의 생각이 곧 창조주의 생각은 아닙니다. 인간이 성경을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도 아닙니다. 초월의 창조는 내재(內在)의 과학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과학적 상식과 다르게 태양보다도 먼저 초목과 나무를 먼저 만드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렇습니다.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의 상식으로는 식물보다 태양을 먼저 우선하여 떠올리게 되지요. 그래서 창조과학의 원조과학자 헨리 모리스는 태양을 대체하는 빛(광명)이 먼저 식물을 비추고 태양이 창조된 이후에는 첫째 날 창조된 빛(광명)은 태양으로 대체되었다고 해석하였지요. 이것이 창조과학적 해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태양보다 식물을 먼저 창조한 섭리(창조 계시는 과학적 설명을 요구하는 건 아니다) 창세기 1장 계시는 과학이 아니라 초월적 사건이요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 계시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과학으로 설명할 차원을 초월하는 계시 사건이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피조물인 인간의 상식이나 생각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여 태양보다 빛을 먼저 만드시고 식물을 창조 하셨습니다. (2) 둘째, 칼빈은 모든 것은 인간의 생각이 아닌 모든 일이 창조주 "하나님께 속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은 태양이나 달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식물을 먼저 만드셨다고 주석합니다. (3) 따라서 빛을 만드신(첫째 날) 다음 태양보다 먼저 셋째 날 식물을 창조한 본질은, 인간 복지를 위해 땅이 계속해서 소산을 내야한다는 인간적 당위성이 그 "본질"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으로 빛 다음 식물을 태양보다 먼저 창조하셨다는 것을 창세기 1장은 강조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창조와 구속) 계시의 신비 우리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초월 계시인 창세기 1장을 온전히 해석한다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창조 계시는 그 자체가 초월적 신비의 계시입니다. 이렇게 기독교는 신비주의는 아니나 그 본질은 신비한 계시(성경의 창조와 타락과 구속과 영생의 계시)에 의존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초월적 창조 계시를 억지로 내재의 과학으로 퍼즐 맞추기처럼 해석한다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더라도 그리 바람직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심은 우리 인간을 향하신 준비요 사랑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마 6:26). 보잘 것 없는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그 사귐을 향한 사랑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고귀한 소명을 받았습니다. 더욱이 십자가를 통한 은혜의 보혈로 죄악을 씻고 하나님과의 사랑을 회복하고 주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할 때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시 50:9-13)로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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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 2019 추수감사음악회
        청도군 기독교총연합회는 청도군과 함께 ‘2019 추수감사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앞선 예배에서 상평교회 이찬선 목사는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앞장서 기도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음악회에선 청도군기독연합합창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키보디스트 지노박, 가수 이수미, 난타퍼포먼스팀 예끼 등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는 2011년 창립해, 매년 성탄트리 점등식과 추수감사음악회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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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하나님 만나러 '뒷골목' 찾아 헤매는 예하운선교회
    <뒷골목에서 만난 하나님> / 김디모데 지음 / 선율 펴냄   지난 7년간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나라 운동'을 전개해 온 예하운선교회 대표 김디모데 목사의 책. 김 목사는 다른 선교회에서 하지 않는 사역을 하기 위해 예하운선교회를 만들어, 세월호 참사 가족, 스텔라데이지호 가족, 돈이 없어 생리대를 살 수 없는 아이들, 핍박을 피해 한국으로 온 파키스탄 목사 등을 도왔다. 저자는 사회적 아픔과 고통이 있는 '뒷골목'에 하나님이 거하신다고 믿는다. 그는 "지난날 교회가 잘되고 복 받고 은혜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증명하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면, 이제는 실패하고 무너져서 소망이 없는 곳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증명하는 데 힘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예수님이 성탄절에 한국에 오신다면 제일 먼저 화려한 성탄 트리가 장식되어 있고 멋진 성가대의 찬송 소리가 울려 퍼지는 교회가 아닐 것이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이 뼛속까지 새겨져 있는 팽목항과 사람들로부터 빨갱이라고 손가락질받는 유가족들이 있는 광화문으로 찾아오실 것이다. 그리고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들의 이름이 적힌 리본을 손에 쥐고 유가족들을 끌어안으시면서 함께 아파하실 것이다." (2장 '억울한 죽음, 진실을 밝혀 주세요', 81쪽) "우리가 빈곤 가정 아이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해 주려는 근본적인 이유는 단지 그들을 돕는 차원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일부 대기업들이 생리대 시장의 70퍼센트 이상을 독점하고 있다. 그리고 안전 관리 검사를 받는 기관도 부족할 뿐 아니라 식약청에서도 유해 화학물질이 첨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치 미만은 인체에 무해하다며 '무표시'가 가능하도록 제도화했다. (중략) 무엇보다 가난한 환경이 있는 다음 세대들이 유해 물질에 더 많이 노출되어 몸이 병들고 삶이 망가지는 현실을 겪고 있다. (중략) 즉 우리가 좋은 생리대를 찾아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눠 주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고 실천하는 것이며,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6장 '사랑의 날개', 186~1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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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지금의 교회는 위기에 처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고속 성장한 한국교회였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자성과 함께 한국교회 성장의 재도약을 위해선 회개와 각성을 통한 교회 갱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성장’위주로 달려왔던 과거를 탈피해, ‘건강’한 교회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목회 생태계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국교회의 허리역할을 감당해야할 청지기•제직을 바르게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의 이러한 갈급함을 해소시켜줄 책,『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출간돼 화제다.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야심차게 내놓은『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은 주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를 꿈꾸며 17년간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온 한국교회건강연구원과 이효상 원장이 혼신의 힘을 기울여 내놓은 역작이다.   1.2권으로 구성된 책에는 17년간 한국교회의 목회 생태계를 지키며 건강한 교회의 미래를 열기 위해 오랫동안 수고하고 헌신해온 땀과 노력, 열정의 자취가 그대로 스며있다. 저자는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지키고 세우고자 하는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한국교회 청지기•제직들에게 띄우는 사랑의 연서를 써 내려갔다. 장인의 손길처럼 한 땀, 한 땀 문장을 써 내려가며, 건강하게 부흥하는 아름다운 교회와 성경적 청지기•제직을 세우고 싶은 모든 목회자의 바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러면서 흔히 말하는 나쁜 의미의 ‘나이롱 집사’로 전락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헌신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주님께 칭찬받는 ‘기둥 같은’ 귀한 일꾼이 되기를 소망했다. 성된 청지기로, 성도에서 사명자로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귀한 도전을 주며, ‘나이롱 집사’를 ‘교회의 기둥 같은 제직’으로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데 필요한 슬기로운 교회생활과 사명 지침서다. 또한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비타민 같은 영양만점 기념도서다.   특히 저자는 다소 딱딱하고 재미가 없을 수 있는 내용이기에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독백하는 형식을 취하지 않고, 마치 청지기•제직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형식을 취했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 때로는 사투리로, 때로는 웃지 못 할 해프닝으로, 전국 방방곡곡 교회에서 일어난 재미난 소재들을 한데 버무려 교회 냄새가 나고 사람 냄새가 나게 했다. 그러면서도 교회 전반에 있어 청지기•제직의 역할과 자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실제 저자는 1권(195p)에서 △교육과 훈련 △청지기•제직 세움 △성경의 청지기•제직들 △하나님, 교회, 목회자 이해 △초대교회 청지기•제직들, 2권(209p)에서 △예수님 따라하기 △청지기•제직의 기준과 자격 △삶의 모본 △청지기•제직회의 △은총의 통로 △청지기•제직들을 위한 제언 등을 통해 청지기•제직들이 책을 따라 술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청지기•제직으로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이 서고, 섬기는 교회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더불어 저자는 ‘제직의 자기점검 체크포인트’를 비롯해 ‘나는 미숙한 제직인가? 성숙한 제직인가?’와 ‘서로의 정신으로’, ‘나의 지도력 측정’도 부록으로 첨부해 스스로 청지기•제직으로서 섬기는 교회의 기둥 같은 일꾼인지 파악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3.1운동 100주년을 넘어서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쓴 소리와 단 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저자의 이러한 외침은 청지기•제직들이 ‘일생동안 주님의 뜻이라면 무조건 순종하며’, ‘축복받는 일이라면 미루거나 양보하지 않고’, ‘원수 맺지 않고 화목하게 살고’, ‘상처를 싸매주며 치유하며 살고’, ‘하나님과 교회와 목회자를 자랑하며’ 살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한국교회건강연구원 한국교회의 건강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건강한 교회문화를 만드는 한국 최고의 목회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건강한 교회문화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국교회 싱크탱크이자, 전략발전소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가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발표하며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데 힘쓰고 있다. 더불어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한국교회 방향성 제시 △한국교회 연합 사업추진 △목회자 연장 교육 △평신도 지도자의 훈련(기도, 말씀묵상, 전도, 제직훈련) △불신자의 영혼구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이효상 원장 이효상 원장은 온갖 정치가 판을 쳐 한국교회의 정치 1번지라고 해도 무방한 종로5가에서 20여년 이상을 묵묵히 건강한 한국교회를 세우는 일에 구슬땀을 흘려왔다. 고려대 교육대학원에서 역사교육과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거쳐 예장합동측 교단에 소속된 목회자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한국교회 종합건강을 진단하는 싱크탱크, 한국교회 건강연구원과 근대문화진흥원을 설립하여 원장으로 헌신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교회 전체의 건강에 초점을 두고, 한국교회 종합 진단이 한국교회의 균형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추천사  “건강한 교회문화와 교회의 미래를 선도해 오신 교회건강연구원 이효상 원장님의 신간 저서『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은 충성된 청지기로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귀한 도전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기념도서로 출판되는 이 책은 ‘나이롱 집사’를 ‘교회의 기둥같은 제직’으로 차근 차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훈련 교재이자, 지침서로 신앙의 기초를 새롭게 하고 체질을 변화시켜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총회장) “21세기는 평신도 사역자들이 목회의 동역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때에『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이라는 신간은 건강한 교회를 향한 열정의 결실이자, 한국교회를 향한 땀과 눈물과 열정과 애정이 버무려진 결과물입니다. 신앙생활은 디테일이라는 것을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교회마다 영적부흥을 경험하는 사역이었으면 합니다.” 양병희 목사(영안교회/예장백석 증경 총회장) “예수님을 닮아가려 몸부림치는 이원장님은 한국교회를 본래 좋아하고 미래를 고민합니다. 오래도록 사역현장에서 울고 웃으며 강연과 세미나를 인도해온 그의『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저서는 ‘묵은지’같이 독특한 색깔과 맛으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하는 감각적면서도 영성을 회복시키는 명저입니다. 읽다보면 주옥같은 내용에 자연스럽게 감탄하며 밑줄을 치게 만듭니다. 이 원장님의 교회사랑과 복음의 씨뿌리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성진 목사(거룩한 빛 광성교회/크로스로드 이사장) “이효상 원장님이 한국교회를 세우는 마음으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집필한『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이라는 책을 출간한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다.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지난 17년동안 한국교회의 목회 생태계를 지키며 건강한 교회의 미래를 열기 위해 오랫동안 수고하고 헌신해온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또한 한국교회를 지키며 세우고자 하는 일편단심 사랑의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한국교회 청지기 제직들에게 띄우는 사랑의 연서를 쓰는 마음으로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장편의 책을 저술 발간한 것을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합동교단 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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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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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YWCA 대학·청년Y 전국협의회 총회 개최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1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2박3일간 부천 YWCA 버들캠프장에서 대학·청년YWCA 전국협의회 2017년 총회를 열고, 올해 임원선출과 함께 전국운동 주제로 ‘청년과 지역사회’를 선정했다. 대학·청년YWCA 전국협의회는 지역YWCA 회원으로 가입한 만18세부터 30세 이하 대학생·청년들로 구성된 협의체이며, 전국 20여개 지역에서 500여명의 청년회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YWCA를 대표하는 청년회원,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2017년 대학·청년YWCA 전국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에는 최선화 청년(여, 22세, 수원 대학·청년YWCA)이, 총무에는 이혜린 청년(여, 23세, 안산 대학·청년YWCA)이 각각 선출되었다. 또한 올해 대학·청년YWCA 전국운동 주제로 ‘청년과 지역사회’를 정하고, 슬로건으로 ‘원.더.풀-원하는 지역사회 더불어 풀어가자’를 채택했다. 이를 위한 활동으로 청년들은 지역별 공정기행 코스 만들기와 교환기행, 테마가 있는 지역지도 만들기, 전통시장 활성화 기자단 운영과 SNS를 통한 지역특색 홍보, 청년 유휴공간 활용 기획, 지방자치단체에 지역 불편사항 개선 요구, 주민에게 혜택되는 지역정책 찾아 알리기, 지역구 의원들의 의정활동 모니터링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로 창립 95주년을 맞는 한국YWCA 100주년 비전을 바라보며 대학·청년YWCA 브랜드가 되고 장기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브랜드운동 제안’ 워크숍도 진행하였다. 청년들은 대학·청년YWCA 브랜드운동으로 청년들의 노동환경 개선, 청년들의 정치 관심도와 참여도 높이기, 청년들의 통일인식 개선과 통일준비, 청년 인권신장, 독도지키기 운동 등을 제안했으며 태스크포스팀을 꾸려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더 연구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는 최소영 목사(감리교 여성지도력개발원 총무)가 ‘하나님의 라하밈, 고통받는 이들과의 공감’, 우석훈 경제학 박사가 ‘88만원 세대, 그후 10년’, 오창민 청년협동조합 성북신나 사무국장이 ‘청년과 지역사회’, 19대 국회의원 출신의 장하나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TF팀장이 ‘청년들의 정치참여’, 권중현 CJ 사회공헌추진단 상무가 ‘청년의 진로·취업’을 주제로 강연하며 각 영역에서 청년들의 역할과 연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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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1
  • 도봉교회 따스한채움터 봉사
    도봉교회(담임 이광호 목사)가 지난 21일 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를 찾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도봉교회 성도 21명은 이날 347명의 노숙인 및 취약계층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을 제공했다. 부담임 신동주 목사는 “정성껏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을 ‘감리교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운영하고 있는 감리회사회복지재단은 2017년에도 따스한채움터에 대한 감리교회의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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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7
  •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 손의성교수 칼럼] 교회의 사회적 책임
      오늘 날 한국교회는 자기 파괴로 치닫고 있는 전 지구적 현실 속에서 이제는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서 세계 선교와 봉사에 헌신하는 교회로 성숙해 나갈 뿐 아니라, 한국 사회 속에서 도덕성과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한국 사회에 대한 공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거듭나야 것을 요구받고 있다. 이 시대는 세계화(globalization)와 신자유주의(neo-liberalism)의 부작용으로 인해 생명경시와 생명파괴에 따른 ‘생명위기’가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전지구적 노력의 일환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지속가능발전”(sustainable develoment) 개념이다. 이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전 지구적인 자원 고갈, 사회적 불평등, 사회경제적 양극화, 환경 파괴 등과 같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직면해 오면서 지금까지의 개발 방식에 대한 반성의 결과로 나타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지속가능발전 개념은 성경이 보여주는 생명 공동체와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성경은 모든 피조세계의 중심에 하나님이 부여하신 생명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의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상은 생명 중심의 가치관에 의해 인도되어 가야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지속가능발전과 관련하여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 바로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이다. ‘사회적 책임’이란, 국가와 기업이 사회적인 불평등과 환경을 파괴하는 경제활동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 노력을 감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하여 기독교에서도 지속가능발전의 필수 조건인 정의와 평화를 통한 생명 회복을 위한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교회의 신학적 응답, 즉 ‘신학의 공공성’ 모색의 일환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공공신학”(public theology)이다. 공공신학은 현대사회 속에서 기독교와 교회가 개교회주의, 기득권화, 물질주의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감당해나갈 준거틀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공공신학이 오늘날 한국사회 현실 속에서 교회의 공공성을 구현할 영역으로 삼고 있는 것이 바로 “시민사회”이다. 지속가능한 사회와 관련된 교회의 사회적 책임 논의가 시민사회라는 틀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창조질서 보존와 생명의 회복을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건설하는 일에 참여한다는 것은 교회가 시민사회와 분리되지 않음으로써 교회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교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동시에 가질 때 가능하게 될 것이다.  교회가 시민사회 속에서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과제는 바로 ‘개교회주의’이다. 개교회주의는 그 동안 한국교회의 외적 성장에는 기여한 측면이 있었지만, 교회 지도자와 구성원들의 관심을 교회 내부로 한정시키면서 시민사회와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저하시켰을 뿐 아니라, 교회와 교회 간, 교단과 교단 간, 그리고 교회와 사회체계 간의 협력을 어렵게 만들었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교회만 아니라 다른 시민단체와도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가 있으며, 교인들이 스스로 시민사회 속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으로서의 삶을 살도록 교육하고 독려할 필요가 있다.   교회는 이 땅과, 그리고 소속된 지역사회와 동반자적 관계에 놓여 있다. 교회는 지역사회를 떠나서 존재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 속에서 구현하도록 부름 받았기 때문에, 교회라는 테두리 내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려는 노력 속에서 시민사회 속에서의 교회의 공공성 회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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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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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7
  • 제주바다 위협 '저염분 물폭탄' 완전 소멸
    제주 서부해역에 접근했던 저염분수가 완전 소멸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일 도 해양수산연구원과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합동으로 제주서부연안 저염분수 4차 예찰조사 결과, 제주 서부 연안에서부터 서남부 약 56㎞(약 30해리) 해역까지의 표층 염분은 31.1psu∼32.1psu 로 나타나 정상 염분을 회복한 것으로 관측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서부해역의 저염분수 완전 소멸은 지난 6일과 7일 제주도에 상륙했던 제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해양수산연구원은 9월 중순까지 두 차례 정도 저염분수 예찰활동을 추가 실시, 저염분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키로 했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26일 저염분수 수괴가 제주 서부해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측돼 유기적 협조체제와 역할 분담 추진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금까지 3일 간격으로 총 네 차례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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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7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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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에픽하이가 미국의 유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첼라측이 5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에픽하이는 4월 17일과 24일 공연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되는 코첼라는 AC/DC, DRAKE, RED HOT CHILI PEPPERS, DR. DRE & SNOOP DOG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왔고 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올해 코첼라는 최근 보컬 엑슬 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재결합을 공식 발표한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올해는 코첼라를 통해 다시 한 번 북미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는 오늘 (6일) 생일을 맞이 했으며, YG는 공식블로그 (www.yg-life.com)을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이미지와 ‘HAPPY BIRTHDAY. CONGRATULATIONS, ALL THE BEST WISHES TO YOU’라는 문구로 미쓰라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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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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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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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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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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